거짓말 같은 청소기

휴랩 올클리어

거짓말 같이 세균이, 냄새가, 유분이, 불편함이 사라집니다.

무선 물걸레청소기의 완성. 휴랩 올클리어

HSM-210

기존 물걸레청소기 사용자 인터뷰


김은혜 님
주부

"걸레에 물만 묻히니깐 뭔가 좀
찝찝해요"

고양이 2마리를 키우는데 아이가 생겨서 청소를 더 자주해요. 근데 걸레에 물만 묻히니까 냄새도 그렇고 청소는 했는데 뭔가 좀 찝찝해요. 분무기에 세제 넣고 뿌려도 봤는데 귀찮기도 하고 아이 때문에 좀 불안하죠.


이성훈 님
회사원

"물 분사가 안돼서 걸레가
금방 말라요"

물걸레청소기라고 해서 물이 나오는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. 걸레에 물을 묻혀서 좀 닦으면 금방 말라버려요. 그래서 청소 할 때마다 3~5번씩 물을 묻혀 걸레를 짜는데 손목도 너무 아프고 힘들어요.


정현희 님
프리랜서

"배터리 충전만 3~4시간 기다려요"

큰 맘먹고 청소하려고 보면 꼭 배터리가 없어요. 충전만 3~4시간이 걸리니까 청소를 포기한 적이 많아요. 사용시간이 30분이라고 되어 있는데 뒤로 갈수록 힘이 떨어져서 청소를 다 못할 때도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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